일본 미쓰이 OSK 라인스(MOL)가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의 발전소에 액화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부유식 저장 및 재기화 설비(FSRU)의 상업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FSRU를 이용한 아시아 최초의 가스-발전 프로젝트라고 MOL은 밝혔다.
'자와 사투'라는 이름의 FSRU는 지난달 29일에 가동을 시작했다.
MOL은 PT Pertamina(페르타미나), 마루베니 코퍼레이션 소지츠 코퍼레이션 및 기타 파트너가 공동으로 설립한 PT JSR(Jawa Satu Regas)를 통해 자와 사투를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