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렬

1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7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919명이 됐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으로는 350명, 위중·중증환자도 6명 늘어 총 175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61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3명, 경기 47명, 충남 14명, 대전 11명, 인천·광주 8명 등이다.

소상공인 70%는 폐업 고려 중…14조 부실 우려 커진 긴급대출
이미 폐업을 했거나 폐업을 고려하는 소상공인이 늘면서 소상공인 대상 1·2차 긴급 대출의 부실화 우려가 제기됐다. 금융당국은 긴급대출을 개인의 원리금 상황 의지와 능력을 판단해 개인대출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90명 추가)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및 대전, 광주, 울산 등에서 총 9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지난달 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으로는 총 557명으로 늘었다.

10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5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743명이 됐다. 사망자도 2명 늘어 누적으로는 346명, 치명률은 1.59%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41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6명, 경기 47명, 인천 5명 등 수도권에서 98명, 그 외 충남 12명, 대전 11명, 광주 5명, 울산 4명, 충북·경북 2명, 부산·대구·강원·전북·경남·제주 각 1명이다.

대기업 영업이익, 미중갈등과 코로나19에 감소세
500대 기업의 영업이익이 미중 무역 분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악화에 큰 폭으로 줄었다. 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기업들이 분기보고서를 제출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국내 500대 기업 345개 사의 영업이익(개별 기준) 추이를 조사한 결과 올 상반기 영업이익(개별 기준)은 44조50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4조6524억 원에 비해 19.4%(10조6016억 원) 감소했다.

대한항공, 여객기 좌석 떼고 화물전용기 띄웠다
대한항공이 여객기 좌석을 떼고 화물 전용기로 개조한 보잉777-300ER 기종을 처음으로 화물 노선에 투입했다. 대한항공은 여객기를 개조한 화물 전용 항공기 KE9037편이 8일 밤 10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으로 같은날 밤 10시 미국 콜럼버스 리켄베커 공항에 도착한다고 9일 밝혔다.

9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5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588명이 됐다. 사망자도 3명 늘어 누적으로는 344명, 치명률은 1.59%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44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8명, 경기 51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100명, 그 외 광주 17명, 대전 8명, 충남 5명, 울산 4명, 세종·대구·부산 각 2명, 충북·전북·전남·경남 각 1명이다.

동해 가스전 자리에 부유식 해상 풍력 발전소...현대重 참여
한국석유공사는 8일 현대중공업과 '동해1 한국형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석유공사는 동해1 가스전 생산시설을 활용한 200MW 규모의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을 한국동서발전 및 노르웨이 국영석유사 에퀴노르와 공동으로 준비하고 있다. 석유공사는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현대중공업은 부유체 해상구조물 설계·제작·설치 분야의 기술 검토를 맡는다.

현대·기아차-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분야 전방위 협력
현대·기아자동차와 SK이노베이션이 미래 모빌리티(Mobility) 산업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분야에서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삼성전자·SKT 등 35개사 동반성장지수 최우수…올해는 코로나19 상황 반영
삼성전자와 SK텔레콤, 기아차, CJ제일제당 등 35개 대기업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노력에 대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대기업의 상생 노력 유도를 위한 코로나19 지원 실적도 평가에 포함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8일 제63차 회의를 열고 2019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확정해 발표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담은 스타필드 안성, 10월 7일 문연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경기 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이 10월 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스타필드 안성은 신세계프라퍼티가 하남, 코엑스몰, 고양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대형 복합 쇼핑몰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고메스트리트, 잇토피아, 카페 등 F&B시설은 물론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등 전문점까지 300개의 매장이 입점한다.

HMM, 삼성중공업과 스마트·친환경 선박 공동연구
HMM(옛 현대상선)이 삼성중공업과 손잡고 스마트·친환경 선박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HMM 선박과 삼성중공업 스마트십 솔루션(SVESSEL)을 활용한 공동연구, 친환경 스마트십 분야 기술 발전과 역량 강화, 전문인력·학술·기술정보 상호교류, 교육·연구시설의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자영업자 감소폭 지난해의 5배…”정부 지원 시급“
올해 자영업자 감소 폭이 지난해의 약 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직원을 둔 자영업자의 감소폭이 크게 늘었다. 월급·임대료 부담 등으로 직원을 내보낸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8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3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432명이 됐다. 사망자도 5명 늘어 누적으로는 341명이 됐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20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7명, 경기 29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에서 98명, 그 외 광주 12명, 대전 4명, 울산 3명, 세종·충북·부산 각 1명이다.

두산중공업 1.3조 유상증자… 재무개선에 박차
두산중공업이 지난 4일 1.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공지하면서 현재 진행중인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달 초 골프장 클럽모우CC를 하나금융-모아미래도 컨소시엄에 1천850억원에 매각하고 채권단 차입금을 처음 상환했다. 상환금액은 약 1천200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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