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렬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48명…권준욱 "코로나19 확산기, 위기 상황"
오늘(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421명이 됐다. 이와 관련,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은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면서 연결 고리가 전국 어느 지역으로든 이어질 수 있는 확산기다"고 진단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67명…정은경 "음식점 전파위험 높다"
오늘(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7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373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67명 중 서울 14명, 경기 17명, 인천 5명 등 수도권만 36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 5명, 충남에서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부산과 대구에서도 각 2명, 전북과 경북에서도 1명이 발생했다.

대전시 코로나19 신규확진 5일새 22명…'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돌입
19일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이후 닷새 동안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만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해 대전시의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8명이다. 방문판매업체와 교회를 연결고리로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인근 충남과 세종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5일 밤부터 18일까지 나흘 동안 3개 지역 확진자는 25명으로 파악된 상태다.

반려동물 사료 기부하고 스타트업 지원하고...동물 가치 주목하는 기업들
기업들이 반려동물 운동단체에 기부하며 스타트업에 지원하는 등 규모가 커지는 반려동물의 사회적 경제적 가치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SK텔레콤은 네슬레 퓨리나와 함께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에 사료 500㎏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SK텔레콤은 네슬레 퓨리나와 함께 지난 5월 SK텔레콤 5G AR 서비스 앱 '점프 AR'에서 '유기동물 밥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갑질 개선하라“...면죄부 논란 속 애플에 기회 준 공정위
공정거래위원회가 18일 국내 이동통신사에 단말기 광고·무상수리 비용을 떠넘기는 등 '갑질'을 한 혐의를 받는 애플코리아에 과징금과 같은 제재 대신 자진시정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이는 애플이 내놓은 자진시정방안을 공정위가 타당하다고 인정했기 때문이다. 이 경우 공정위는 애플의 법 위반 여부를 확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게 된다.

주식양도세와 증권거래세, 멀고 먼 선진화…12월은 하락장?
이번주 증권가의 화두는 단연 '주식 양도세'였다. 정부가 오는 2023년부터 모든 상장 주식과 펀드의 양도차익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이달 말 발표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주말 언론을 통해 기획재정부가 증권거래세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금융투자소득 개념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데 이어, 이번주 들어서는 모든 주식에 양도세를 물린다는 방침이 알려졌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서울 신규 확진자 18명…중앙대병원 일부 폐쇄
19일 서울시의 일별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가 1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88명이 됐다. 18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5명,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 3명, 대전 꿈꾸는교회 관련 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 기타 1명이다.

공기업 매출채권 사모펀드 줄줄이 환매중단 전망
공공기관 매출채권을 주된 편입 대상으로 삼은 사모펀드가 환매 중단된 가운데 전체 환매 중단액 규모가 5천억 원으로 불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이 판매한 옵티머스크리에이터펀드 가운데 환매가 중단됐거나 아직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펀드 규모는 총 4천407억 원이다.

코로나19 일평균 신규확진 43.4명…손영래 "비수도권 확산 우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일평균 신규확진자 수가 40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최근 2주간 하루 신규 확진환자 수는 43.4명이다"며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산발적인 집답감염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 코로나19 신규확진 6명…'온라인 시민과의 대화' 취소
19일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68명이 됐다. 자치구별 코로나19 발생 추이를 보면 유성구가 31명으로 가장 많고, 서구 27명, 대덕구와 중구가 각 4명, 동구는 2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해외유입 17명으로 늘어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306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지역발생 32명 중 서울 17명, 경기 9명 등 수도권만 26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여름철 소강상태 예상 빗나가
오늘(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2306명이 됐다. 지역별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49명 중 서울 18명, 경기 11명 등 수도권만 29명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베이징 신규 확진자 1주새 160명 육박…일본, 다시 70명대 발생(종합)
19일 중국과 일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을 종합해보면,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는 7일만에 15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본에서는 다시 7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베이징에서는 지난 11일 신규 확진자 1명이 다시 발생한 이후 12일 6명, 13일 36명, 14일 36명, 15일 27명, 16일 31명, 17일 21명 등 총 158명에 이르고 있다.

대전 집단감염 사흘새 16명…다단계·신천지 연관성 조사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대전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최근 사흘새 대전에서 1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에서는 지난 16일 한달만에 처음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발생했으며, 서구 괴정동 소재 다단계 판매업소를 통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로 '노는 여객기' 화물 운송 규제 푼다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이 중단된 여객기의 화물 운송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다. 여객기에 화물을 싣기 위한 방염(防炎) 기준이 보다 폭넓게 인정돼 앞으로 여객기를 활용한 화물 운송이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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