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렬

신한카드, 영세상인들 주말 돈 필요할 때 카드매출대금 담보 대출 출시
신한카드가 주말에 카드매출대금이 지급되지 않아 자금난을 겪는 영세가맹점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카드결제승인액 기반 주말 대출'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3개월 이상 매출이 발생하고 신용도가 양호한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영세가맹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소한의 운영비만 반영하여 연 5%의 확정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카드결제승인액 기반 주말 대출'은 주말인 토요일, 일요일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그 주 목요일부터 신청 당일까지의 승인금액 합의 80%까지 대출 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다.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상품 특성상 마이너스 대출 형태로 운영하여 신용도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했다.

지난해 이자 낼 돈도 못 번 기업 비중 역대 최고…성장·수익·안정 ‘트리플’ 악화
지난해 이자를 낼 만큼의 돈도 못 벌어들인 기업의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은 물론 안정성마저 악화했다. 한국은행은 2일 외부 감사 대상 국내 비금융 영리법인 기업 2만5천874곳을 조사한 '2019년 기업경영분석(속보)' 결과를 공개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49명…김강립 "방역수칙 지키면 큰 울림 줄 것"
오늘(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590명이 됐다. 지역별 현황으로는 서울 19명, 인천 17명, 경기 12명으로 수도권에서 48명이 발생했으며, 1명은 대구에서 나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교회 집단감염 한달새 100명 넘어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최근 한달 간 종교 행사 또는 모임과 관련된 코로나19 발생 누적 확진자는 103명이다. 지난달 31일 인천 부평구의 한 교회 목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지난 2일에는 인천 등 수도권 개척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늘었다.

코로나19 자가격리 증가 3일째 1000명 넘어…무단이탈 4명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현재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전일대비 1077명 증가한 총 3만8888명이다. 신규 자가격리 대상자로 4142명이 등록됐고, 2114명은 해제됐다. 최근 자가격리 대상자는 하루 1000명 미만으로 늘었지만, 지난 31일 1354명, 1일 1611명 등 3일째 크게 늘고 있다.

서울 아파트 분양, 이번주 일정은
서울 아파트 분양 관련, 6월 첫째주인 이번 주에는 접수 및 계약 일정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동구 강일동 고덕강일 4, 6, 7, 8, 9단지 장기전세 3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또한 강서구 마곡동 마곡지구9단지 장기전세 3순위, 송파구 거여동 위례 13BL 장기전세 3순위 접수가 있다.

코로나19 신규확진 38명…당국 "클럽·물류센터발 감염 연쇄전파"
오늘(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8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541명이 됐다. 지역별 현황으로는 서울 14명, 경기 15명, 인천 8명으로 수도권에서만 발생했고, 검역 과정에서는 1명이 확진됐다.

종교모임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74명…당국, 25개 교회 추적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최근 한달 간 종교 행사 또는 모임과 관련된 코로나19 발생 건수는 6건, 관련 누적 확진자는 74명이다. 현재 방역 당국은 경기, 인천, 서울, 경북지역의 약 25개 교회를 대상으로 감염자 및 접촉자를 추적·관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호국보훈의 달 맞아 CJ대한통운, 국가보훈대상자에 무료 택배
CJ대한통운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달간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본인과 선순위 유족에게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CJ대한통운 고객센터에 전화해 보훈번호를 알려주고 신청한 뒤 택배기사가 방문했을 때 유공자증이나 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1인당 하루 3건 이내 신청할 수 있다.

주유소 업계 2위로 성장한 현대오일뱅크...‘안정적’평가 속 수도권 영업 강화
주유소 업계 3위 현대오일뱅크가 1일 SK네트웍스 주유소 인수에 힘입어 업계 2위로 올라섰다. 이날 SK네트웍스의 직영 주유소는 현대오일뱅크로 간판을 바꾸고 영업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현대오일뱅크의 전국 주유소는 2천500여개로 늘어나 기존 2위였던 GS(2천352개)를 넘어서게 됐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 35명…당국, 비대면 모임 전환 당부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503명이 됐다. 경기 부천시 쿠팡물류센터 집단발생 관련 총 112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물류센터직원이 74명, 접촉자는 38명이다. 지역별 현황으로는 경기 50명, 인천 43명, 서울 19명이다.

삼성전자, 평택에 낸드플래시 생산라인 증설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2라인에 약 8조원을 투자해 최첨단 낸드플래시 생산라인을 증설한다.삼성전자는 경기도 평택캠퍼스 2라인(P2라인)에 낸드플래시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한다고 1일 발표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 인증샷 이벤트 시작…19일까지
재난지원금 사용처 인증샷 SNS 이벤트가 시작돼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서울시 관악구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9일까지 관악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5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인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당국 "대면 소모임·밀폐 공간서 대화 삼가야"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5명 가운데 18명은 인천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현황을 보면 미추홀구 8명, 부평구 6명, 연수구 1명, 중구 1명, 서구 1명, 남동구 1명 등이다. 인천시 및 방역 당국에서는 이들이 지난 28일 열린 인천시 미추홀구 한 교회에서 진행된 부흥회 모임 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확진자 대부분은 교회 행사나 모임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신규 35명 발생…쿠팡 부천센터 확진 111명으로 늘어
오늘(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503명이 됐다. 특히 경기 부천시 쿠팡물류센터 집단발생 관련해서는 첫 확진자가 나온 지 9일만에 총 111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지역별 현황으로는 경기 48명, 인천 44명, 서울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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