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렬

전주서 스쿨존 내 사망사고 발생…적용될 민식이법 내용은
전주에서 '민식이법'이 적용될 첫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적용될 민식이법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전북 덕진경찰서는 스쿨존 내에서 차를 몰다가 만 2세 유아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A씨(5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낮 12시 15분경 전주시 반월동 스쿨존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불법 유턴을 하던 중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던 B군(2)을 치어 숨지게 했다.

스웨덴 항체보유율 7.3%…유럽 주요 8개국 코로나19 사망률 10% 넘어
코로나19에 대한 스웨덴 항체보유율이 7.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유럽 지역에서 코로나19의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 22일 영국 유력지 가디언(The Guardian)은 지난 4월말까지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한 비율이 전체 인구의 7.3%로 추정된다는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월드오미터 등 주요 통계사이트들의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을 보면, 스웨덴을 비롯 유럽 지역 국가들의 코로나19 사망률이 가장 높은 상황이다.

코로나19 검사 중 1만8089명…'무증상 전파' 우려 확산
이달 초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학원과 코인노래방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무증상 전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현재 1만8089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는 206명이며,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을 종합해보면 클럽 방문이 총 95명, 가족·지인·동료 등 접촉자가 총 111명으로 2차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진주 코로나 확진자 44일만에 추가발생…市 "신촌 주점 관련"
경남 진주에서 44일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경남도와 진주시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진주 초전동에 거주하는 대학생 A씨(22)는 진주시에서 11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신촌 '다모토리5' 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경기도 군포시 보건소에서 지난 10일 코로나19 검사 후 11일 음성판정을 받았다.

한화시스템, 필리핀 호위함에 자체 전투체계 탑재 성공
한화시스템은 21일 필리핀 최신예 호위함(호세 리잘, Jose Rizal)에 자사의 FFX Batch-II급 전투체계(CMS)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전투체계는 함정의 두뇌 부분으로 다양한 센서, 무장, 기타 통신 및 지휘체계를 통합 운용하기 위한 무기체계다.

기아자동차 “비대면 판매 도입…해외 판매 확대에 총력”
기아자동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세계적 대유행) 상황을 해외 판매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21일 기아차에 따르면 송호성 사장은 해외 시장에서 고객 맞춤형 판매 프로그램, 판매 딜러 지원,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을 통해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공장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일 평택항에서 수출을 독려하고 차량 품질을 점검했다.

클럽발 코로나19 확진 206명…청라 와마트 등 3·4차 감염 잇따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206명으로 늘었다. 21일 12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은 서울 총 101명, 경기 45명, 인천 40명, 충북 9명, 부산 4명, 전북 2명, 대전 1명, 충남 1명, 경남 1명, 강원 1명, 제주 1명이다. 또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을 종합해보면 클럽 방문이 총 95명, 가족·지인·동료 등 접촉자가 총 111명으로 2차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청라 와마트 코로나 확진자 1명…학원강사발 3차감염 추정
인천 청라 와마트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인천 학원강사발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21일 인천시 서구청은 서구 청라 소재 와마트 근무자 A씨(46)가 미추홀구에서 29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 서구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8명과 해외유입 6명 등 14명이다.
![[코로나가 바꾼 투자] 비대면 설명회...국민은행 ’랜선 부동산 세미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57/945721.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코로나가 바꾼 투자] 비대면 설명회...국민은행 ’랜선 부동산 세미나'
KB국민은행은 '2020년 우리집을 위한 신의 한 수는?'의 주제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부동산 시장에서 일어날 변화들을 예측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부동산 랜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B부동산 리브온(Liiv ON) 앱에서 단독 공개하는 언택트 세미나이다. 세미나영상은 KB부동산 리브온(Liiv ON) 앱의 유튜브 링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부천 초등학교 인근서 코로나19 확진 3명…'거짓말' 학원강사발 4차감염 우려
경기도 부천 중동 상지초등학교 인근에 거주하는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와 관련, 인천 학원강사발 4차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다. 21일 부천시는 오전 10시 기준으로 A씨(33) 부부와 딸 B양(1) 등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천시 미추홀구 2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24번 확진자는 최근 인천 미추홀구 탑코인노래방에서 감염된 택시기사(49)로, 지난 10일 A씨 가족의 돌잔치에서 프리랜서 사진사로 촬영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평택에 첫 파운드리 생산라인 구축
삼성전자가 평택에 극자외선(EUV·Extreme Ultra Violet) 파운드리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2030년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시장 1위를 달성하는 '반도체 비전 2030'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대구 농업마이스터고 코로나19 확진 1명…학교폐쇄
대구 농업마이스터 고등학교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등교수업 실시 하루만에 폐쇄됐다. 21일 대구광역시교육청의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농업 마이스터고 기숙사에 입소한 고3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마이스터고 측은 해당 학생을 포함한 기숙사생 17명을 격리조치하고, 나머지 3학년 학생 94명은 귀가조치했다.

재난지원금 신청, 신용·체크카드 가장 많아…지급액 9조원 육박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지급이 80%를 넘은 가운데, 신용·체크카드로 재난지원금을 받는 방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체크카드 방법으로 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가구는 1347만 가구(62.0%)로 총 8조9090억원을 지급받았다. 이어 선불카드 방법으로 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가구는 113만1000가구(5.2%)로 총 7503억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방법으로 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가구는 84만5000가구(3.9%)로 총 5603억원을 지급받았다.

부부의 날 선물? 이벤트?…배우자 감동시킬 IT템 3가지
21일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 기념일인 부부의 날이다. 부부의 날 유래는 1995년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가 '건강한 부부와 행복한 가정은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관련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후 2001년 4월 '부부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에 관한 청원'을 국회에 제출했고, 부부의 날 제정은 6년이 지난 2007년 5월 2일에 이뤄졌다. 부부의 날 의미로는 가정의 달 5월에 두 사람(2)이 하나(1)가 된다는 것이 있다. IT 업계에서는 부부의 날을 맞아, 평소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배우자를 위한 선물이나 이벤트를 고민하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스마트 아이템을 추천하고 있다.

지난해 韓50대 기업 영업이익 61% 폭락
우리나라 50대 기업의 지난해 영업이익 총액이 지난해보다 6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30개 기업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50대 기업의 매출 총액도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21일 조직개발 전문업체 지속성장연구소(대표 신경수)가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50대 기업 매출은 830조9천억원으로 파악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