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렬

코로나19 발생현황, '깜깜이' 환자 51명…고충 털어놓은 정은경
오늘(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감염 경로를 모르는 '깜깜이' 환자는 51명에 이른다. 최근 수도권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속출함에 따라, 지난 2주 동안 확진된 사례 중 지역 집단발병이 385명(73.2%)으로 대부분이었다.

"백신 후보물질 동물실험서 효과확인 "...대웅제약 상한가
대웅제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후보물질이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이 동물실험에서 효과를 나타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대웅제약은 지주회사 대웅의 자회사 대웅테라퓨틱스와 이 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대웅테라퓨틱스에서 비임상 연구를, 대웅제약에서 임상 연구와 상용화 등을 맡는 식이다.

백신 후보물질 국내 첫 임상시험…단 2주만에 공식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국내 첫 임상시험이 공식화됐다. 5일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미국 이노비아사(社)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INO-4800'의 국내 승인이 이뤄져 현재 임상시험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다단계발 코로나19 확진자 29명…당국 "대부분 고령, 179명 추적"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다단계식 건강용품 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9명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8명, 경기 5명, 인천 4명과 함께, 이날 충남에서도 2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39명…윤태호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 우려스럽다"
오늘(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668명이 됐다. 지역별 현황으로는 서울 15명, 경기 13명, 인천 6명 등 수도권에 확진자가 집중됐다. 또 경북 2명, 대구 1명, 충남 1명 등 지역 산발적 감염도 나타났다.

반도체 기업들 엇갈린 2분기 전망…'역성장' 70%vs'성장' 30%
올해 1분기 코로나19 사태에도 선방한 반도체 시장에 우려의 목소리가 감지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엇갈린 전망 속에 과반수 기업이 매출 감소 가능성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이에 비대면 수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삼성전자의 한 달 뒤 잠정실적 발표에도 이목이 쏠린다.

MBC 공식입장 "박사방 가입 기자, 취재목적 주장 신빙성 없다"
MBC가 조주빈 등이 가담한 성착취물 유통 텔레그램 '박사방'에 자사의 A 기자가 유료회원으로 가입된 것을 두고 취재활동 목적 가입의 주장이 신빙성 없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MBC는 강제조사권이 없는 한계가 있었으나 3차례 전체회의를 거쳐 ▲ A씨가 박사방 가입비 송금을 위해 회원 계약을 체결함 ▲ A씨가 박사방에 가입해 활동했다고 인정됨 ▲ A씨가 취재목적으로 박사방에 가입했다는 진술은 신뢰하기 어려움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MBC 공식입장 “박사방 기자, 취재목적 가입 신뢰 어렵다”...징계 논의예정
MBC가 성착취물이 유통된 텔레그램 '박사방'에 자사 기자가 가입된 것을 두고 4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MBC는 강제조사권이 없는 한계가 있었으나 3차례 전체회의를 거쳐 ▲ A씨가 박사방 가입비 송금을 위해 회원 계약을 체결함 ▲ A씨가 박사방에 가입해 활동했다고 인정됨 ▲ A씨가 취재목적으로 박사방에 가입했다는 진술은 신뢰하기 어려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다단계 관련 신규확진 12명…서울시 "199명 검사 중"
4일 서울시와 경기도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다단계식 건강용품 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리치웨이는 관악구 조원동의 매장에서 '판매원 교육'과 '세미나' 등의 행사를 개최해 왔다.

비 모델발탁된 곳은 농심...“새우깡으로 1일 1깡!”
새우깡을 생산하는 농심이 깡 열풍의 주인공 비(정지훈)를 모델로 발탁했다. 3일 농심은 최근 밈(meme)으로 시작된 '깡 열풍'과 맞물려 새우깡이 함께 언급되고, 많은 누리꾼들이 댓글로 모델 섭외를 요청하는데 힘입어 '비'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서울만 21명…감염경로 6개 넘을수도
4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21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916명이 됐다. 자치구별 현황으로는 강서구에서 3명(누적 53명), 용산구 2명(누적 40명), 마포구 2명(누적 29명), 양천구 2명(누적 36명), 구로구 2명(누적 44명), 금천구 2명(누적 18명), 강남구 2명(누적 61명), 강북구 1명(누적 17명), 도봉구 1명(누적 20명), 영등포 1명(누적 39명), 관악구 1명(누적 61명), 기타 2명이 늘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39명…교회모임 2차감염 비상
오늘(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629명이 됐다. 지역별 현황으로는 경기 15명, 서울 14명, 인천 7명으로 수도권에서 36명이 발생했다. 1명은 경북에서 나왔고, 나머지 2명은 검역 단계에서 확인됐다.

수도권 교회 코로나19 누적확진자 63명…2차감염 절반 넘어
오늘(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 교회와 관련한 누적 확진자는 전일 대비 8명 늘어난 63명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 가운데 교회 방문자가 아닌 가족과 지인 등 2차 감염자는 33명으로 52%에 이른다.

코로나19 신규확진 49명…클럽 등 주요 집단발생 사례 5개
오늘(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가 4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590명이 됐다. 지역별 현황으로는 서울 19명, 인천 17명, 경기 12명으로 수도권에서 48명이 발생했으며, 1명은 대구에서 나왔다.

온라인출시·온라인계약…자동차 산업의 코로나19 언택트 추세
현대자동차는 3일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싼타페'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하고 이달 내에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언박싱'을 통해 더 뉴 싼타페를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 25일 미국 LA에서 온라인으로 '신형 아반떼'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더 뉴 아반떼 출시행사를 온라인으로만 하였는데 '더 뉴 싼타페'에도 적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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