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훈
日 클릭증권, 코스닥 상장 도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일본기업 클릭증권의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SKBB 영업익 턴어라운드 시점은 2분기
"1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치인 45억원 적자보다 조금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2분기에 소폭의 영업이익 흑자가 기대된다"
"국제회계기준 도입비용, 1년 전보다 최대 50%↓"
금융감독원은 IFRS 의무적용기
[뉴욕마감] 中 긴축 우려에 혼조..다우는 5일째 상승
뉴욕 증시는 15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6일째 박스권장세. 경제지표들은 대체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였지만 중국 긴축 우려가 이날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유럽증시] 中 긴축 우려..일제 하락 일제히 하락출발, 英 0.05%↓
중국 당국이 지급준비율을 인상하는 등의 긴축 정책 고삐를 죌 것이란 우려가 유럽 증시에도 악재로 작용했다.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영국, 미국의 AAA 국가 신용등급의 하향 가능성을 경고한 것도 증시 내림세에 영향을 미쳤다.
[중국증시] 상해종합지수 3000선 붕괴… 1.2%↓
중국 증시 상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2% 내린 2976.9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520선 회복 실패.. 중국 투자소식에 스마트그리드株 `급등`
코스닥이 기관의 매도물량에 발목을 잡히며 520선 회복에 또 실패했다. 뚜렷한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한 지수는 오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520선 아래로 밀려났다.
아주오토렌탈 무보증사채 ‘BBB+’ 평가
한국신용평가는 15일 아주오토렌탈이 발행예정인 제10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했다.
궈타이주난증권 "中 증시, 상반기 2500선까지 하락 전망"
궈타이주난증권의 투자 전략가 장 쿤은 예상을 웃도는 소비자물가 상승세와 고정자산투자 확대에 따른 긴축 전환으로 중국 증시가 한동안 약세를 보일 것이라면서 상반기 내내 중국 증시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지방은행 양호한 수익성比 ‘과도한 조정’
부산은행 및 대구은행의 주가가 연초대비 각각 15.7%, 11.2% 하락, 은행 평균 하락폭 8.2%대비 다소 과한 조정을 받았다.
미래에셋1호 SPAC 코스닥 신규상장
12일 코스닥시장에 기업인수목적회사가 최초로 상장됐다. 왼쪽부터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박상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안재홍 미래에셋제1호기업인수목적(주) 대표이사, 김재찬 코스닥협회 부회장.
인피니트헬스케어 등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국내 벤처기업인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또한 홍콩기업 동아체육용품유한공사와 미국기업 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도 상장하게 됐다.
LGD 저평가 국면 해소되나
올해 예상 장부가치 3만3335원 대비 1.1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LG디스플레이의 저평가 국면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마감] 엇갈린 지표에 혼조..주간 증시는 2주째 상승세
뉴욕증시가 엇갈린 지표에 지수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2월 소매판매가 예상외로 상승했지만 이후 기대이하의 지표가 잇따라 나왔던 점이 영향을 미쳤다.
中, 2월 물가의 3가지 시사점
하이투자증권은 중국의 2월 소비자물가가 3가지 시사점을 금융시장에 던져줬다고 11일 밝혔다. 박상현 연구원은 첫째,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지난해 과잉유동성 공급 영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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