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럽증시가 일제히 약세로 출발했다.
중국 당국이 지급준비율을 인상하는 등의 긴축 정책 고삐를 죌 것이란 우려가 유럽 증시에도 악재로 작용했다.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영국, 미국의 AAA 국가 신용등급의 하향 가능성을 경고한 것도 증시 내림세에 영향을 미쳤다.
현재(우리시간 오후 5시 16분) 영국 FTSE 100지수는 전일대비 0.05% 하락한 5622.29를, 프랑스 CAC 40지수는 0.18% 내린 3920.24를 기록 중이다. 독일 DAX 30지수도 0.09% 하락한 5940.01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