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상지대학교, '용공조작사건' 당시 직원들 근무일지 '스포트라이트'서 최초 공개
14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사학 ‘왕국’과 등록금의 눈물!‘ 편으로 청암대학교, 서남대학교, 상지대학교의 비리가 집중 보도됐다.

"김여진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있는데..." 뉴스룸서 문성근 심경 전해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와 전화인터뷰를 가진 문성근은 "정신을 못 차리겠다. 굉장히 어처구니가 없다. 그 사진을 언뜻 본 기억이 난다"며 "그 일간베스트 쓰레기들이 한 줄 알았는데 국정원이 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목포 먹갈치 '대풍'...밤바다 낚시 5시간이면 100마리는 거뜬
8일 방송된 VJ특공대에서는 목포는 그야말로 먹갈치 대풍이라고 소개했다. 예년 같으면 바다로 나가 15일을 꼬박 잡아야 했지만 요즘은 10일이면 씨알 굵은 갈치로 배가 가득 찬다고 한다.

인간극장 소년농부 한태웅 '트로트 사랑' 노인요양원서 빛 발해
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 농사가 좋아요 4부에서는 행복한 대농(大農) 을 꿈꾸는 15세 소년 농부 한태웅군의 학교 친구들이 집으로 찾아왔다.

교육과정평가원 9월 모의고사 문제·정답 공개..이의 신청 안내도
6일 치러진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의 문제와 정답을 같은 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홈페이지(www.kice.re.kr)를 통해 매교시 종료후 공개했다.

살바도르 달리 친딸이라 주장한 점술사 아벨 DNA 결과 '남남'
6일(현지시간) 달리 재단은 필라 아벨(61)의 주장이 DNA 검사를 통한 친부 확인 검사 결과 거짓으로 밝혀졌다며 필라 아벨은 생물학적으로 달리와 아무 연관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

황혜영♥김경록 손편지에 눈물 펑펑...뇌종양 이겨낸 러브스토리도 '애틋'
6일 오후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 ‘빙구시스터즈’ 친구들과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나는 황혜영은 비행기를 타기에 앞서 빠진 물건이 없는지 살피던 도중 남편이 넣어둔 손편지를 발견했다.

인간극장, 15세 중학생 농부 한태웅..."농사는 가장 즐겁고 행복한 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는 새마을 운동 로고가 그려진 초록색 모자, 무릎까지 오는 고무장화에 작업복 바지 차림으로 밭일, 논일은 물론이고 가축 돌보기까지 척척 해내며 동네의 자랑이 된 젊은 일꾼, 한태웅군(15)이 있다.
이동국 "내 역할 본선 진출...골 없었지만 하나돼 올라갔다"
6일 새벽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부뇨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A조 최종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 0-0으로 비겼으나 조 2위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다.

기상청 날씨정보, 충청도·남부 '비'...서울·경기도·강원 낮 동안 빗방울
6일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도와 남부지방은 비가 오겠다"며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에는 낮 동안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르곤 천우희 "넘나 두근대며 봤네"... 네티즌 '꿀잼'
5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나 두근대며 봤네 이제 꿀잠자야지:)"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아르곤의 보도국 멤버들이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부산 여중생 폭행에 놀란 시민들 소년법 개정 청원...청와대 홈페이지 접속장애
14살 여중생 2명이 한 학년 아래 여중생을 피투성이로 만든 사진이 SNS를 통해 알려지며 소년법 개정 요구의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소리새 콘서트 7080서 '그대 그리고 나' 열창
이날 소리새는 '그대 그리고 나', 통나무집' 등을 선보였다. 2인조 남성 포크 듀오인 소리새는 1989년 데뷔 음반을 통해 발표한 '그대 그리고 나'를 통해 많은 인기를 모았다.

고산자연휴양림, 오는 22일~24일 전주와일드푸드축제 개최지
1998년 문을 연 고산자연휴양림에는 계곡물을 막아 만든 물놀이장이 7개가 있으며 120m 길이의 물썰매장이 마련됐다.

원세훈 전 원장 비하면 박찬주 부인 갑질은 경미?...물 마신다고 냉장고에 자물쇠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국가정보원 대입 개입 사건'과 관련해 징역 4년 선고를 받았으나 "밝혀진 건 새발의 피"라고 국정원 출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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