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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APO 공공부문 생산성 연구회의'를 개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서울 을지로 국도호텔에서 아시아 생산성 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11개 회원국과 ‘APO 공공부문 생산성 연구회의’를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대만, 피지, 이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타이, 베트남 등의 회원국이 참가한다.
이번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공공부문이 직면한 도전과제, 공공부문 혁신방안 등 공공부문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사항을 논의하고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이외에도 전문가 강의와 토론을 거쳐 팀별로 주제 발표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