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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식 前 서울부시장 |
최 前 부시장은 서울 성장의 핵심적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일선 현장에서 몸소 취득한 경험과 노하우로 성균관대학교 강단에 서는 등 후학 양성에도 공이 크고 특히 우리나라 철도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식 前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2006년 7월 오세훈 시장이 취임하면서 행정2부시장에 발탁돼 2008년 12월까지 서울의 중요 사업 실무를 진두지휘한 바 있다.
최 전부시장은 서울시 지하철 건설본부장, 건설안전본부장, 뉴타운사업본부장, 행정2부시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청계천복원사업, 서울광장, 세운녹지축, 뉴타운,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서울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우고 이를 최 일선에서 성공적으로 실행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