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나 의료 영역 등에 이용할 수 있는 '기능성 게임'을 알리는 기능성게임 페스티벌에 삼성 프로게임단 칸의 김가을 감독이 홍보대사로 나섰다.
경기도와 성남시는 오는 25일에 열리는 'KSF2009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프로게임단 칸의 김가을 감독을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능성게임이란 교육과 웰빙, 국방 등 특정 부분을 게임의 요소를 통해 쉽게 접근하도록 하는 목적을 가진 게임이다.
주최측은 게임을 스포츠의 반열로 끌어올리는 일에 기여한 김가을 감독이 게임 산업의 새로운 개척분야인 기능성게임을 홍보하고 알리는 데도 적임자라고 판단,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