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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온라인] 드라마 왕국 MBC 이미지 회복에 기여하고 있는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주역 송승헌과 김태희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20일 한 매체는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강대선, '마프')의 제작사 커튼콜 제작단 이선상 대표와의 인터뷰를 보도하며 "‘마프’의 총 제작비는 70억원이다. 그중 50% 해당하는 35억이 배우들의 출연료이며 35억 중 20억8000만원이 김태희 송승헌의 출연료”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마프` 제작사 커튼콜제작단의 이선상 대표는 "송승헌, 김태희의 출연료가 20억 원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제작비가 70억 원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출연료는 잘못 보도됐다"며 "두 사람의 출연료는 그 절반 수준"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