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SK네트웍스 이사회가 문덕규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
SK네트웍스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문덕규 후보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문덕규 후보는 SK E&S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SK네트웍스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하지만 그는 2003년 SK글로벌(現 SK네트웍스)의 재무지원실장으로 재직 당시, 1조5000억원대에 달하는 SK글로벌의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됐던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