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상현 기자] GS25와 GS수퍼가 새로운 스마트폰 제품을 추가했다.
GS리테일은 알뜰폰(MVNO) 사업자 에넥스텔레콤과 협력해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오는 15일부터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M'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기본 요금 2만4800원으로 무료 통화 30분, 무료 문자 30건, 데이터 100메가바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통화 소진 후에는 통화료 1.8월/초, 문자 20원/건이 부과된다.
기본료 5000원 추가 시 500MB, 1만원 추가 시 1GB의 데이터를 더 사용할 수 있다.
약정 기간은 18개월이며, 별도 가입비나 유심비용은 없다.
전국의 GS25 500여점포와 GS수퍼마켓 50점포에 비치된 상담 신청카드를 수기로 작성 후 근무자에게 전달하면 상담 신청이 이루어진다.
GS25와 GS수퍼마켓 근무자는 포스를 통해 고객 신청사항을 에넥스텔레콤에 전달하고, 에넥스텔레콤 개통센터는 고객과 상담 후 개통된 갤럭시M을 배송한다.
GS리테일은 앞으로 갤럭시의 타 모델과 다양한 제조사의 휴대전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