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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 특별기획 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 /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에서 남자 주인공 박윤강 역으로 열연 중인 이준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액션 스타답게 지난 1회분에서도 저격수 종태(박재민)를 추격하며 명불허전의 액션연기로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미끄러지듯 칼을 휘두르며 360도 뒤돌려 차기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다음 주부터는 승마 액션이 대거 공개될 예정. 특히 이준기를 수식하는 ‘승마 스페셜리스트’는 그가 대한민국의 으뜸가는 액션스타가 될 수 있었던 비법 중 하나였기에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에 의하면 “이준기는 대역 없이 승마 액션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 말을 타고 촬영 장소를 이동할 정도로 최고 수준급의 승마 실력을 갖고 있다. 무술 전문 배우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중간 항상 말과 함께 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말이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도록 옆에서 보듬고 다독인다”는 현장 모습을 전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