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이 '직장인 특집'편으로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4일 저녁 8시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의 MC 개그맨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직장인으로 변해 녹화 당일 출근하자마자 점심 메뉴를 고민했다.
점심 시간이 되자 뷔페식으로 먹는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시작했다.
유민상은 구내식당이 무료인데 메뉴가 너무 잘 나온다며 감탄하며 구내식당에서 음식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한 자신만의 팁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맛있는 녀석들'이 '직장인 특집'편으로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4일 저녁 8시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의 MC 개그맨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직장인으로 변해 녹화 당일 출근하자마자 점심 메뉴를 고민했다.
점심 시간이 되자 뷔페식으로 먹는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시작했다.
유민상은 구내식당이 무료인데 메뉴가 너무 잘 나온다며 감탄하며 구내식당에서 음식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한 자신만의 팁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처음 시작한 한 상을 뚝딱 먹어치우고 당연한 듯 두 번째 식사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후식 코너에 준비된 요거트를 사발에 담아 먹는 등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이들은 모든 사원들이 식사를 마치고 구내식당에 남은 무리가 자신들밖에 없을 때까지 남아 "점심시간은 오로지 점심식사를 위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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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