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코스피 장 초반 2,410대로 상승
코스피가 6일 상승 출발해 2,410대로 올라섰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5.16포인트(0.63%) 상승한 2,418.84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6.04포인트(0.25%) 오른 2,409.72에 개장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6억원, 5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중이다. 외국인은 30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2,400선 깨졌다 턱걸이 마감
코스피가 5일 환율 급등 영향으로 하락해 장중 한때 2,400 아래로 떨어졌다가 가까스로 2,400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73포인트(0.24%) 내린 2,403.6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66포인트(0.03%) 오른 2,410.07로 개장해 장중 2,424.77까지 올랐다가 개인과 외국인 매도세에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다. 장중 2,392.63까지 떨어졌다가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

환율 1,370원도 뚫리고 코스피 2,400선 턱걸이 마감
원/달러 환율이 5일 금융위기 이후 처음 1,370원을 돌파하고 그 여파로 코스피는 장중 2,400 아래로 떨어졌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기조, 중국의 도시 봉쇄, 유럽의 천연가스 공급 차질, 유로화 약세 등 강달러 재료가 겹치면서 원화 가치는 급락했다.

한국조선해양 LPG운반선 3척 3917억원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3917억원 규모의 초대형 LPG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선사는 라이베리아에 있으며, 이번 건조 계약에 옵션 2척이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한국조선해양은 전했다.

코스피, 장 초반 2,410대, 환율 1362원 보합권
코스피가 5일 장 초반 상승해 2,410대로 올라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종가보다 2.4원 오른 1,365.0원에 개장해 연고점을 경신했다가 하락해 보합권인 1,362원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63포인트(0.40%) 상승한 2,419.04를 나타냈다.
![[이번주 경제일정] 재정 건전화 속도…재정 준칙 발표 관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34/96345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이번주 경제일정] 재정 건전화 속도…재정 준칙 발표 관심
이번 주(5~9일)에는 건전한 재정 관리를 위한 재정 준칙 발표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내주 중 재정 준칙을 발표할 예정이다. 재정 준칙은 재정 건전성 지표가 일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규범이다. 새 정부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을 3% 이내로 관리하되,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60%를 초과할 때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을 2% 이내로 조이는 내용의 재정 준칙을 준비하고 있다.

뉴욕증시, 8월 비농업 고용지표 앞두고 혼조
뉴욕증시가 8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고용 지표가 크게 나쁘지 않으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행보가 강해질 수 있다는 인식에 주가 지수는 대체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금리 상승기 무색, 인터넷은행 3사 대출 8개월째 증가세
금리 인상으로 가계대출 수요가 줄었지만 인터넷 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의 대출은 8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카카오·케이·토스뱅크의 여신 잔액은 총 43조991억원으로, 40조원을 돌파했다.

유럽 IFA 2022 개막, 삼성 '스마트싱스'·LG 新가전 주도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22'가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닷새간의 일정으로 공식 개막했다. 올해 IFA도 글로벌 가전 업계 선두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양사가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전시회에는 가전과 홈엔터테인먼트, 오디오, 통신, 컴퓨팅·게이밍 등 분야의 1900여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한국 기업은 역대 최대 규모인 160여개사가 참가했다.

코스피 2,420대 등락, 환율 1,357원 또 연고점
코스피가 2일 상승 출발해 2,420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재차 장중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외국인 투자자 수급을 가로막고 있다.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1원 오른 1,356.0원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1,357.2원까지 오르며 장중 연고점을 새로 썼다.

호주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승인, 美·EU 등 5개국 남아
대한항공이 호주 경쟁당국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조건 없이 승인받았다. 국내 공정거래위원회의 합병 승인 이후 처음으로 해외당국의 승인이 나오면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뉴욕증시, 4거래일째 하락, 다우 0.88%↓ 마감
뉴욕증시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주가지수가 최근 하락세를 보이는 동안 썸머 랠리에서 오른 부분을 절반 가까이 반납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3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0.44포인트(0.88%) 하락한 31,510.4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장중 2,430대로 하락
코스피가 1일 하락 출발해 장중 2,430대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37.37포인트(1.51%) 떨어진 2,434.68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9.05포인트(1.18%) 내린 2,443.00에 개장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LG엔솔-GM 합작 미국내 車배터리 생산 가동
LG에너지솔루션이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해 만든 첫 번째 배터리 공장이 생산을 가동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얼티엄 셀즈(Ultium Cells)는 오하이주에 위치한 공장 워런 플랜트에서 생산된 전기차용 셀이 GM 전기차에 장착된다고 밝혔다.

뉴욕증시 3거래일째 하락, 다우 0.96%↓
뉴욕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뚜렷해지면서 주가지수 하락 압력이 커졌다.3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8.12포인트(0.96%) 하락한 31,790.87에 거래를 마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