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군 복무 중인 배우 천정명이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천정명은 7월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연예인으로서 군 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에 대한 리포터의 질문에 "연예인 때와는 다른 강한 이미지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털어놨다.
그간 밝고 순수한 이미지의 연기자로 사랑받았던 천정명은 이어 "군대에 와서는 눈빛이 상반되게 변하다 보니, 심지어 내가 '악마 조교'라는 소문이 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