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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컴백 심경고백 “곧 만나게 될 여러분, 마음이 쿵쾅”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ㆍ27)가 3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긴장되는 심정을 고백했다.

아이비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아이비너스’에 손가락 인형을 끼고 미소 짓는 사진을 게재하며 “연습 중 잠깐의 시간, 곧 만나게 될 여러분을 생각하며 오늘도 마음이 쿵쾅거려 봅니다”라는 글로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비는 29일 컴백에 앞서 20일 신곡 발라드 두 곡을 공개한다.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아이비가 오는 20일 발라드곡 ‘눈물아 안녕’, ‘보란듯이’를 먼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아이비표 발라드로 긴 공백 기간 동안 한층 더 성숙하고 애절해진 아이비의 감성과 감미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