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 시범지구 신혼부부 특별공급 1순위 사전 청약 결과 전량 마감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국토부에 따르면 22일 신혼부부 특별공급 1순위에 대한 청약결과 488가구 모집에 총 9,638명이 몰려 평균 19.8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강남권은 60대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구별로는 서울 강남이 50.3대1, 서초 60.3대1, 고양 원흥 17.2대1, 하남 미사 9.0대1을 기록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59㎡와 51㎡로 이뤄진 소형 아파트만 공급대상임에도 불구하고 1순위 사전청약에서 전량 마감됨에 따라 23일 예정된 2순위에 대한 사전예약 신청은 받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