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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가 “아프다는 말 한마디에 데니안이 한걸음에 집에까지 찾아 왔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1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솔비는 데니안에게 “그 날을 기억하는지 모르겠다. 그 날 데니안 오빠에게 고맙다는 말을 못했는데, 오늘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번은 내가 몸이 너무 안 좋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 한 마디에 한 걸음에 집으로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에 모두가 일제히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데니안과 솔비의 관계를 날카롭게 추궁하는 가운데, 데니안은 예상치 못한 솔비의 폭로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펄펄 뛰어 오히려 의심과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
데니안은 “그렇다면 나도 할 말이 있다! 그렇게 된 사연이 있다!”고 그 전날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충격적인(?) 사건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솔비, 데니안을 비롯 탤런트 강지섭, 서지석, 소녀시대 제시카, 은지원, MC몽, 이유진, 김지우, 한영, 백보람, 문천식, 정주리, 이유진 등이 출연해 강력한 입담대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