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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괌 스프링캠프 파세오구장에서 열린 KIA타이거즈 전지훈련지에서 서재응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
이는 서재응의 몸값이 20%로 삭감됐다. 서재응은 지난 시즌 3억 7,500만 원을 받았는데 올해는 3억 원이 지급되면서 7,500만 원이 깎였다.
서재응은 지난해에 총 21경기에 출장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6.13을 기록하며 저조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날 연봉 협상이 마친 뒤 서재응은 "2년 연속으로 연봉이 삭감돼 자존심이 많이 상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몸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반드시 자존심을 회복하겠다"고 다짐을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