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윌(K.Will)이 니가타에서 열리는 아시아 국제 음악제인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한국 대표로 나선다.
제작사인 NHK엔터프라이즈에 따르면 오는 “2월14일 개최되는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한국을 대표로 하는 가수로 케이윌을 무대에 세운다”고 밝혔다.
일본 대표로는 ‘각트’와 대만 대표로는 대만판 꽃보다 남자 의 '따오밍스(원작의 도묘지 츠카사)'역으로 국민적인 히트를 기록한 ‘언승욱’과, 대만톱스타 ‘하윤동’ 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아시아 팝 페스티벌’은 5년전 니가타 대지진 이후 각국에서 물심양면으로 받은 서포트에 감사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다른 나라들과 교류를 위해 중화권, 한국에서 인기 아티스트를 초대하고 일본의 아티스트와의 공동 공연을 통해 문화적 교류를 이룬다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