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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레드, 화이트 등 확연히 색깔이 드러나는 뮤지션들 속 아쿠아 그린, 파우더 핑크의 신비로운 컬러를 가진 신인이 찾아온다. 가요계에 주류를 이루고 있는 아이돌, 걸그룹 속 여성 솔로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나 올 봄 메이크 오버(makeover)가 이루어진다.
오는 26일 첫 번째 미니앨범 <모닝커피>를 발매하는 ‘리나’는 단국대 생활음악가 작곡가 4학년에 재학중인 재원으로 미니앨범에 수록된 곡들의 작사, 작곡, 편곡에 이르기까지 앨범 전 작업에 참여한 여성싱어송라이터이다.
특히 리나는 작사, 작곡, 편곡 뿐만 아니라 컴퓨터 시퀀싱과 연주(기타, 베이스 제외)까지 혼자 완성하여 음악 관계자들은 물론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곡분야에서도 재즈, 댄스, 가요, 트로트 등 전 분애에 걸쳐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영어와 일어에도 능통하여 지적인 우아함에 트렌드를 더하며 “신 트렌드 여성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