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준양 포스코 회장을 초청해 '포스코(POSCO) 3.0 경영'이라는 주제로 제48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를 개최했다.
정 회장은 에너지사업,엔지니어링&컨스트럭션으로 확대해 2018년까지 매출액 100조원을 올리는 복합소재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내세웠다.
한편, 그는 이날 강연에서 "자원의 자급률을 높이는 것이 핵심 요소"라며 "이에 해양 분야에서 리튬과 마스네슘 같은 미래 자원을 확보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스코가 글로벌 시장에서 `U&I 성장축'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