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원조 얼짱 가수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기차와 소나무'의 가수 이규석이 7년만의 공백을 깨고 6번째 앨범인 '생간이 난다'를 지난 7월 25일 발표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오랫만의 앨범 발표에 그의 열현팬들은 ‘너무나 오래 기다린 만큼 왕성한 활동 부탁해요!’.‘얼굴이 하나도 안 늙었어요! 예전 그래로예요!’,‘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해요!’등 다양한 반응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인 ‘생각이 난다’는 동료 뮤지션인 김신우가 작사 작곡했으며, 읊조리는듯한 목소리로 전달되는 감성적인 노랫말에 특별한 전자음이 들어가지 않았다. 이외에도 정흥택 작사작곡의 조용한 포크송 ‘행복’과 이루가 불러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까만안경의 원곡인 이규석의 ‘행복’이 새롭게 불려져서 색다른 맛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록 버전과 댄스 버전으로 실린 빠른 템포이면서 1990년대 초반 유행하던 음악 스타일의 ‘Still loving you(스틸 러빙 유)’가 담겨 있어 무더운 여름에 많은 사랑을 받을수 있는 곳이 수록이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