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 "찌아찌아족 한글 교육 이달 하순 정상화"
세종학당재단의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된 송향근(56) 부산외대 한국어문학부 교수는 11일 "한국에서 수업받은 찌아찌아족 교사 와완 씨가 19일 교육을 마친 뒤 곧바로 현지로 파견된다"며 "한국인 교사도 함께 파견하기 때문에 이달 하순부터는 바우바우시 세종학당에서 한글 교육이 다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대우건설 주가가 5일 장중 16,23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30원(+6.78%)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특별한 개별 호재 없이 기관 투자자 매수세와 건설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견조한 펀더멘털과 해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대우건설(047040)이 5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