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서 3중 추돌사고… 6명 사상
쏘렌토 차량 운전자였던 송씨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이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과 2세로 추정되는 여아는 중상을 입었다.
포르셰 운전자 김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마모(26)씨 등 2명은 경상을 입었지만, 뒷자리에 있던 마모(27·여)씨는 왼쪽 갈비벼가 부러지는 등 크게 다쳤다. 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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