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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개봉 45일 만에 1,100만 관객 달성

개봉하자마자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어 각종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변호인>이 1월 31일(금) 오전 0시, 누적 관객수 11,000,000명을 돌파했다. [제공/배급 NEW | 제작 위더스필름㈜ | 각본/감독 양우석]

전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식지 않는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개봉 7주차 평일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변호인>이 1월 31일(금) 정식 개봉 44일 만, 18일 전야 개봉을 포함하여 45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추세로 봤을 때, <변호인>은 이번 주 <실미도>(11,081,000명)를 뛰어 넘고 <도둑들>(13,030,227명), <괴물>(13,019,740명), <7번 방의 선물>(12,807,677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19,542명), <왕의 남자>(12,302,831명), <태극기 휘날리며>(11,756,735명), <해운대>(11,390,000명)에 이어 한국영화 흥행 TOP 8에 등극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개봉 45일(19일 정식 개봉 44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변호인>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비롯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영화까지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특히 1020세대를 비롯 중, 장년층 관객들까지 전 세대의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영화 <변호인>은 설날 연휴를 맞아 가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또한 <변호인>은 개봉 45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 역대 흥행 1위의 <아바타>와 같은 흥행 속도이자 1,231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3일 앞선 속도로 1,100만 관객을 돌파, 앞으로의 흥행 기록 달성에 기대를 높인다.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속물 세무 변호사가 돈이 아닌 사람을 변호하며 변화해가는 모습을 생애 최고의 연기력으로 표현해낸 송강호의 열연, 그리고 오달수, 김영애, 곽도원, 임시완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은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변호인>.

‘부림사건’을 모티브로 80년대 대한민국의 시대상을 담아내며 중, 장년층 관객들에겐 공감대를, 젊은 세대의 관객들에게는 현 시대를 관통하는 묵직한 메시지와 감동으로 전 연령대의 관객에게 고른 지지와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변호인>은 시간이 갈수록 지속적으로 평점이 상승하는 이례적인 현상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재관람 열풍을 이끌고 있다.

이처럼 영화에 쏟아지는 폭발적 호평과 지지에 힘입어 1,100만 관객을 돌파한 <변호인>은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해 12월 18일 전야 개봉에 이어 12월 19일 정식 개봉한 <변호인>은 정식 개봉 3일(전야 개봉 포함 4일) 만에 100만, 5일(6일) 만에 200만, 7일(8일) 만에 300만, 10일(11일) 만에 400만, 개봉 12일(13일) 만에 500만, 14일(15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 17일(18일) 만에 700만 관객, 19일(20일) 만에 800만, 25일(26일) 만에 900만, 32일(33일) 만에 1,000만, 44일(45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변호인>. 1,100만 관객을 달성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 <변호인>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