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취재 중인 여기자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오후 3시쯤 윤후덕 의원은 국회 본관 2층에서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이 여기자 두 명과 대화를 나누며 걸어오는 모습을 보고 “싱글이라면서 왜 ‘따블(더블)’이야”라고 말했다.
당시 국회 출입 여기자들은 홍철호 의원에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전망에 대해 물으며 취재 중이었다.
홍 의원은 “아니 내가 왜 와이프가 없나. 왜 싱글이야. 왜 이혼을 시켜”라고 답하자 윤 의원은 “양쪽으로 왜 이렇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