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김광석'의 연출자이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김광석의 아내인 서해순 씨 출국금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20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진실은 어둠 속에 묻을 순 없다. 김광석-서연 부녀 타살 의혹 재수사 요청하는 '고발장'을 내일(21일) 11시 서울지검에 접수하겠다"며 "접수 직후 서해순 씨 출국금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밝혔다.
최근 경찰은 김광석의 외동딸 서연 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친인척과 한 언론매체가 실종신고를 해 추적한 결과 10년 전인 2007년 12월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기록에 따르면 서연 씨는 병원 이송 전 자택에서 이미 숨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