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보안으로 금융∙메신저∙인증 보안 강화
6.7인치 화면, 6400만 화소 카메라 등 플래그십급 성능 갖춰
SK텔레콤이 양자보안을 적용한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2' 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기는 6.7인치 대화면에 6,400만 화소 카메라, 스냅드래곤 855플러스칩셋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급 성능에 양자보안 기능을 더했다.
양자보안은 단말기 내 양자난수생성 칩셋을 통해 이뤄진다. 양자난수생성 칩셋은 예측 불가능하고 패턴이 없는 순수 난수를 생성함으로써 인증∙금융∙메신저 등 보안이 필수적인 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