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트 오케스트라 드 판(단장 김선영)은 오는 11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제 10회 정기연주회를 평촌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플루트 오케스트라 드 판 이제혁 지휘자의 지휘로 오페레타 '집시 남작' 중 개선행진곡을 시작으로 프랑스풍 폴카 크라펜 숲에서, 2대의 비올라를 위한 협주곡, 페르시아 시장에서, 후크드 온 클래식 등 다수의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대의 비올라를 위한 협주곡'은 드 판 오케스트라와 비올리스트 조미영, 이중오의 협연으로 '푸니쿨리 푸니쿨라'와 '아름다운 나라'는 이현수 소프라노의 성악 협연으로 감상할 수 있다.

지휘자 이제혁은 마르카타 플루트 오케스트라 지휘자, 소니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