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특례 대출 접수 건수와 금액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대출접수는 총 1만3458건이며 금액은 3조3928억원에 이른다.
신생아 특례 대출은 대출신청일 기준 2년 내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대하여, 부부합산 연소득 1억3000만원 이하 및 일정금액 이하의 순자산 보유액 요건 등을 갖추면 저리의 주택구입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생아 특례 대출 가운데 대환대출 접수는 1만105건, 2조468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대출 시행 초기에는 지난해부터 신생아 특례 대출을 기다려온 출산가구의 대환수요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