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이경훈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경훈은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데이비스 톰프슨(미국), 교포 선수 마이클 김(미국)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 이경훈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5위. [AP/연합뉴스 제공]
우승은 22언더파 262타의 J.T 포스턴(미국)이 차지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26만 달러(약 17억2000만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