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BNK 신한은행 제압, 김소니아 맹활약

여자프로농구 BNK가 신한은행을 제압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BNK는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68-64로 승리했다.

프로농구 BNK
▲ BNK 신한은행 제압 [연합뉴스 제공]

이날 BNK의 김소니아는 홀로 30점 9리바운드를 작성하며 BNK의 승리를 이끌었다. 스틸도 4개를 보태 수비에서도 맹활약했다.

3연승을 달린 선두 BNK(11승 2패)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현재 2위인 아산 우리은행(8승 4패)과 승차를 두 경기 반으로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