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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 U-20 아시안컵 합류…총 23명 선발

프로축구 윤도영이 U-20 아시안컵에 합류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창원 감독은 최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잉글랜드) 이적설이 나도는 윤도영(대전)을 비롯해 23명을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대표로 선발했다.

U-20 아시안컵
▲ 윤도영 U-20 아시안컵 합류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윤도영과 함께 지난 시즌 K리그에서 '10대 선수 돌풍'을 일으킨 강주혁(서울), 박승수(수원)도 이름을 올렸다.

윤도영, 진태호(전북), 이창우, 홍성민(이상 포항)은 2023 17세 이하(U-17) 월드컵 참가 경력이 있다.

김태원(포르티모넨세)이 유일한 해외파 선수로 합류했다.

23명 가운데 K리그1 선수는 12명, K리그2 선수는 9명이다. 대학 선수로는 김호진(용인대)이 뽑혔다.

2005년생이 16명, 2006년생은 6명이다. 박승수가 유일한 2007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