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윤도영이 U-20 아시안컵에 합류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창원 감독은 최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잉글랜드) 이적설이 나도는 윤도영(대전)을 비롯해 23명을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대표로 선발했다.
윤도영과 함께 지난 시즌 K리그에서 '10대 선수 돌풍'을 일으킨 강주혁(서울), 박승수(수원)도 이름을 올렸다.
윤도영, 진태호(전북), 이창우, 홍성민(이상 포항)은 2023 17세 이하(U-17) 월드컵 참가 경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