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25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진화 헬기 2대를 포함한 장비 27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4시3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지만, 약 495㎡의 산림이 소실됐다.
파주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25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진화 헬기 2대를 포함한 장비 27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4시3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지만, 약 495㎡의 산림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야산 인근에서 그라인더 작업 중 튄 불티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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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