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

김성환 전 동구청장, 조국혁신당으로 6·3 지방선거 출마 공식화
김성환 전 광주 동구청장이 조국혁신당 후보로 6·3 지방선거 동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에서 정체된 동구 발전을 위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 공약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임택 후보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경기교육감 임태희, 재선 공식 선언...대입개혁·교사 보호 강화 공약 제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도교육청 광교청사에서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학생 미래 중심 교육, 교육 탈정치화, 대입개혁 완수를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교사 보호 대책 강화 및 AI 교육 혁신 추진 공약도 발표했다.

중국 산업 이익, 첨단 기술 주도 두 자릿수 성장…글로벌 시장 양극화 심화
2026년 1분기 중국 공업 이익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경제 회복을 견인한다. 특히 인공지능 관련 첨단 제조업 분야의 급증이 두드러지나, 소비재 및 전통 산업 부문은 여전히 부진하여 산업 전반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구조적 불균형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중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복합적인 시사점을 제공한다.

하정우 AI수석,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 가시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사실상 결심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하 수석의 AI 전문성과 지역 연고를 강조하며 공식 출마를 요청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보수 진영 후보들과의 치열한 3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박완수 경남지사,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박완수 경남지사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그는 도정 안정과 지역 발전을 강조하며 유권자들에게 4년 더 도정을 맡아줄 것을 호소했다. 박 지사는 과거 도정의 혼란을 지적하며 정치적 목적 없는 행정을 약속하였다.

한국-호주 외교장관 회담: 에너지 안보·방산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과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이 서울에서 만나 양국 핵심 현안을 논의한다. 경제 안보, 국방·방산 협력 강화 및 중동 상황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 방안이 주요 의제이다. 이번 회담은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심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전 구청장 5인, 6·3 지방선거 출마 앞두고 순차적 사퇴
대전 지역 현직 구청장 5인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직을 내려놓는다. 국민의힘 박희조 동구청장을 시작으로 서철모 서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국민의힘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차례로 사퇴하며 선거 구도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각 구별로 다자 및 양자 대결 구도가 형성되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설립 문턱 하향, 전국조합 발기인 50명에서 30명으로 조정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설립 요건이 완화되었다. 전국조합의 최저 발기인 수는 50명에서 30명으로, 지방조합은 30명에서 20명으로 각각 조정되었다. 이번 개정은 신산업 및 지역 주력산업 분야의 조직화 촉진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조응천 개혁신당 전 의원, 6·3 경기지사 출마 선언…다당 경험 기반 3자 구도 형성
개혁신당 조응천 전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거대 양당의 기득권을 비판하며 민주당과 보수 정권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지사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조 전 의원의 출마로 경기지사 선거는 다자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해병대 합동상륙훈련, 뉴질랜드군 참여 속 '결정적 행동' 전개
해군과 해병대가 경북 포항 일대에서 합동상륙훈련을 진행 중이다. 훈련의 핵심인 '결정적 행동'이 독석리 해안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훈련에는 뉴질랜드 육군 1개 소대가 최초로 참가하여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였다.
국가보훈부, 2030청년자문단 25명 출범...미래 보훈 정책 혁신 동력 확보
국가보훈부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3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교사 등 25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미래문화, 보상복지, 제대군인 3개 분과에서 1년간 활동하며 보훈정책 모니터링 및 제언 역할을 수행한다. 정책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보훈 정책 발전 기여를 목표한다.

K-방산 스타트업 15개사, 대전시 중심 전라·충청권 육성사업 선정
대전시가 방위사업청의 '2026년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육성사업' 전라·충청권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시는 대전테크노파크를 주축으로 컨소시엄을 구성, 15억 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15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전 주기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는 방위산업 생태계 강화와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소아 급성 설사, L. Rhamnosus GGE로 빠른 회복 가능할까? 유산균의 힘
프로바이오틱스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L. rhamnosus GG)는 급성 소아 설사 지속 시간을 평균 22.6시간 단축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 균주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GRAS 등급을 받았다. 국내외 시장에서 이를 함유한 제품들이 활발히 출시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우두머리 혐의 항소심 27일 개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이 시작된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지 67일 만에 2심 재판이 진행된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는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심리를 개시한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및 직권남용 혐의 1심 재판도 마무리된다.

총격범, 트럼프 행정부 각료 표적 가능성…하루 이틀 전 호텔 투숙 정황 포착
미국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대피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31세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 콜 토마스 앨런으로 확인되었다. 법무장관 대행은 총격범이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행정부 관계자들을 표적으로 삼았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