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희

중국 7월 수출·수입 예상보다 감소폭 커
중국 세관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7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5%, 수입은 12.4% 감소했다. 수출은 2020년 2월 이후 두 번째로 큰 감소폭이라고 8일(현지 시각) 니케이아시아는 보도했다. 로이터가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중국 수출이 12.5% 감소하고 수입이 5.0%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 맥북 프로용 M3 맥스 칩 테스트
애플은 최고급 차세대 노트북 프로세서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는 내년에 역대 성능을 가진 맥북 Pro를 출시하기 위해서라고 8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이 입수한 타사 Mac 앱 개발자의 테스트 로그에 따르면 새로운 M3 맥스 칩에는 16개의 메인 처리 코어와 40개의 그래픽 코어가 탑재된다.

세계 애널리트들이 선호하는 중국·인도 투자 종목은?
인도의 인구는 올해 14억 3,000만 명으로 중국을 앞지른 가운데 투자자들이 중국과 인도 중에 어디에 배팅하면 좋을지에 대해 여러 애널리스트들이 두 거대 아시아 시장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7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제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된 인도는 수십년 동안 지속될 투자 붐을 경험하고 있다.

올해 폭염 날려줄 쿨템은?
올해도 기록적인 폭염의 맹렬함에 전국에 온열질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전기세 부담에 냉방비를 줄여줄 침구류, 냉감 의류, 쿨토시 등 쿨링 아이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가만히만 있어도 푹푹 찌는 더위에 맞서 경제적이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게 돕는 쿨 아이템은 무엇이 있는지 소개한다.

폭스콘 7월 매출 1.23% 감소, 3분기 반등 전망
세계 최대 위탁 전자 제품 제조업체이자 애플의 주요 공급업체인 대만의 폭스콘은 7월 매출이 전년 대비 1.23 % 감소했지만 3분기에는 사업이 반등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5일(현지 시각) 밝혔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폭스콘의 공식 명칭은 혼하이정밀공업(Hon Hai Precision Industry Co Ltd)으로 지난달 매출이 6월보다 11% 가까이 증가한 4692억3000만 대만달러(148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인도 노트북·PC 수입제한에 애플·삼성 등 타격 우려
남아시아 국가인 인도가 갑자기 라이선스 없는 노트북과 태블릿의 반입을 금지한 이후 애플, 삼성전자, HP가 인도에 대한 노트북과 태블릿의 신규 수입을 동결하고 있다고 4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보도했다. 인도 규제 당국은 3일 소형 태블릿부터 올인원 PC에 이르기까지 전자제품 수입 시 라이선스를 의무화했다.

코어위브, 엔비디아 칩 담보 3조원 규모 부채 조달
전문 클라우드 제공업체인 코어위브(CoreWeave)가 마그네타 캐피털(Magnetar Capital)과 블랙스톤(Blackstone)의 주도로 AI 워크로드 충족을 위해 엔비디아 칩을 담보로 하는 부채 시설에서 23억 달러(약 3조 74억원)를 조달했다고 4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애플 2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주가는 2% 하락
애플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보다 더 나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애플 주가는 4분기에 연속으로 매출이 감소할 것이란 전망에 약 2% 하락했다. 서비스 부문의 강세가 수익 호조를 이끌었지만, 아이폰의 예상보다 약한 판매량이 투자자의 불안 심리를 자극했다.

BMW, 전기차 수요 급증에 차량 인도 전망 상향
BMW AG는 주문량이 늘고 완전 전기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차량 인도에 대한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3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보도했다. BMW AG는 올해 판매량이 "소폭"에서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3일 밝혔다.

애플 고수익 저축계좌, 예치금 13조원 돌파
애플의 파트너 골드만삭스가 제공하는 고수익 예금 계좌의 고객 예치금이 100억 달러(13조 80억원)을 넘어섰다고 애플은 2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지난 4월에 출시된 이 예금 계좌를 통해 애플 카드 사용자는 연 4.15%의 예금 연이율을 얻으며 이는 미국 저축성 예금 평균 이자보다 10배 높다.

AI 칩기업 텐스토렌트, 현대·삼성에 약 1297억원 투자 유치
칩 업계 베테랑 짐 켈러가 이끄는 캐나다 스타트업으로 AI 칩을 개발 중인 텐스토런트는 현대자동차와 삼성 투자 펀드 등으로부터 1억 달러(약 1297억 5000만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번 투자 유치 앞서 이미 2억3450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는 텐스토렌트는 챗 GPT와 같은 인공지능 제품 개발용 칩을 공급하는 시장 선두주자인 엔비디아에 도전장을 내민 여러 신생 기업 중 하나다.

피치, 美 신용등급 AA+ 하향…실물경제 영향 미칠까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1일(현지시간)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했다. 피치의 이번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은 미국의 급증하는 재정 적자와 지난 20년 동안 반복된 부채 한도 충돌로 이어진 '거버넌스의 악화'를 비판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고 1일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첨단 칩 패키징 전쟁서 선두주자는 TSMC
렉시스넥시스(LexisNexis)의 데이터에 따르면 대만의 칩 제조업체 TSMC가 첨단 칩 패키징과 관련된 가장 광범위한 특허를 개발했다. 뒤를 이어 삼성전자, 인텔 순이다. 2일(현지 시각) 첨단 칩 패키징은 최신 칩 설계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끌어내는 중요한 기술로 칩 계약 제조업체가 비즈니스를 위해 경쟁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AMD 연말까지 AI 칩 출시, 中 AI 시장 기대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AMD)는 2일(현지 시각) 엔비디아 반도체와 경쟁할 수 있는 AI(인공 지능) 칩 출시 계획에 힘입어 올해를 강세로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AMD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3% 상승했다.

폭염주의보, 온열질환 어떻게 예방할까요?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기준 전국 180개 지역 중 178곳(98.9%)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157곳(87.2%)에 폭염경보, 21곳(11.7%)에 폭염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전국이 폭염으로 펄펄 끓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온열질환 증상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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