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진
SK건설, 3조7천억원 규모 초대형 이집트 플랜트 수주
SK건설은 3조7천억원(35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이집트 석유화학 플랜트 공사를 수주, 이집트 건설시장 신규 진출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SK건설은 이날 에틸렌 플랜트 라이선스를 보유한 미국 엔지니어링업체인 쇼그룹(Shaw Group)과 조인트벤처를 구성해 이집트 민간기

STX OSV, 어류조사선 3척 1천500억원에 수주
31개 대형건설사, 가격인상 제강업체 대상 불매운동 전개
철근값 인상을 두고 제강업계와 갈등을 빚고 있는 건설업계가 가격 인상 제강업체를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31개 대형건설사 자재담당 모임인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이하 건자회)는 최근 제강업계가 철근 공급을 잇따라 중단하자 이날 오후 비상
제강업계, 건설업체에 철근 공급 중단
제강업체들이 철근 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건설업체에 철근 공급을 중단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현대제철에 이어 19일 동국제강이 공급중단에 합류하는 등 7개 제강업체들이 건설업체에 대해 철근 공급을 중단했다.
글로벌 해운 CEO 12년만에 한국 총집결
21일 12년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전세계 정기 컨테이너 선사들의 협의체인 '박스클럽' 회의를 앞두고 세계 주요 해운사 최고경영자(CEO)를 환영하는 만찬이 20일 저녁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삼성물산, 3조2000억 규모 사우디 쿠라야 발전소 건설 수주
삼성물산이 사우디의 쿠라야 발전소 건설을 수주했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 아라비아 최대 전력회사인 사우디전력(Saudi Electricity Co.)이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컨소시엄과 28억5천만달러(약 3조2천억원) 규모의 발전소 건설 협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 17일부터 철근 공급 잠정 중단
현대제철 관계자는 "지난 6~7월 비수기에 건설사의 요청에 따라 낮은 가격으로 철근을 공급했지만 더 이상 손해를 보며 철근을 공급할 수 없어 철근 공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포스코파워, 베트남 무연탄발전소 '몽중2호 발전소' 착공
포스코파워(대표 조성식)가 30%의 지분을 가진 베트남 최초의 석탄화력 민자발전(IPP)사업 몽중 2호(Mong Duong 2) 발전소 공사가 착공됐다. 포스코파워는 16일 오후 북부 꽝닌 성에서 응웬티년 베트남 부총리, 조성식 사장, 폴 한라한(Paul Hanrahan) 미국 AES 회장 등 200
대한전선 계열사 티이씨앤코·알덱스 합병
대한전선은 계열사인 티이씨앤코가 이사회를 통해 대한전선의 다른 계열사인 알덱스의 흡수 합병을 결의했다고 16일 밝혔다. 합병 절차는 11월 말에 완료된다.
주간 정유사 기름 공급가 상승폭 가격 공개 이래 최고치
휘발유와 경유 공급가가 주간 공급가격 공개(2008년 5월 첫째주) 이래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한국석유공사는 16일 지난주 정유사 휘발유의 공급가격이 전주보다 ℓ당 52.3원 오른 949.7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디스, 포스코건설 신용등급 Baa3으로 한 단계 강등
포스코건설 신용등급이 한 단계 강등됐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6일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을 Baa2에서 Baa3으로 하향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콜롬비아, 콜롬비아 주택 도시개발 협력키로
우리나라와 콜롬비아가 콜롬비아내 주택 및 도시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15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한만희 1차관과 콜롬비아 마리아 앙헬라 올긴 외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주택ㆍ국토ㆍ도시개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부발전, '동계올림픽' 열리는 러시아 소치에 열병합발전소 건설
한국서부발전은 16일(한국시간) 2014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 소치에서 현지 국영기업 NCR(Northern Caucasus Resorts)와 열병합발전소 건설 및 극동·시베리아 지역 자원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건설업계, 다음주부터 리비아 현장 복귀 본격화
리비아 반군이 임시 정부를 세우고 재건 논의를 본격화함에 따라 국내 건설업체들도 리비아 현장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반군과 정부군이 치열한 교전을 벌이면서 안전 문제로 입국이 제한됐던 수도 트리폴리 등 리비아 서부지역에 현장을 둔 중

GS건설, 쿠웨이트서 6천억원 규모 플랜트 공사 계약
GS건설이 지난달 낙찰통보서를 접수한 약 6천억원(계약금액 약 1억5000만 KD(쿠웨이트 디나르)) 규모의 쿠웨이트 와라 압력 유지 프로젝트의 계약식을 15일 쿠웨이트 아흐메디에 발주처 KOC(Kuwait Oil Company, 쿠웨이트석유공사 자회사) 본사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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