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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 85클럽 봉사활동 클럽으로 만든 사람은 동방신기 유노윤호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올드타임의 김우주가 85클럽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85클럽은 동방신기 유노윤호, 박수진, 김우주, 최힘찬 등 고향친구들과 다른 영역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있다고 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선 85클럽에 대한 인식이 매우 좋지 않은것 같아서 매우 속상하다고 말했다.

85클럽은 인원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달에 1만원씩 총무 유노윤호에게 입금한다고 밝혔다.

입금한 금액은 1년동안 모아서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이미 기부천사로 유명하듯이..이 프로젝트 역시 유노윤호가 계획했으며 다들 한달에 1만원은 무리없다며, 좋은 일을 함께 하자며 다들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우주가 속한 올드타임은 그녀가 떠나간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