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68포인트(0.69%) 오른 389.27로 장을 마쳐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지수는 6.45포인트(1.67%) 오른 393.04로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며 상승폭을 줄였다.
개인이 126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7억원과 31억원을 순매도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68포인트(0.69%) 오른 389.27로 장을 마쳐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지수는 6.45포인트(1.67%) 오른 393.04로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며 상승폭을 줄였다.
개인이 126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7억원과 31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2.31%), 기계.장비(2.13%), 음식료.담배(2.08%), 인터넷(1.08%), 제조(1.18%) 등이 오르고 반도체(-1.07%), 비금속(-0.61%), 정보기기(-0.33%)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CJ홈쇼핑[035760](4.49%), 성광벤드[014620](4.08%), 태광[023160](3.48%), 포스데이타[022100](3.13%) 등이 상승하고 소디프신소재[036490](-5.17%), 서울반도체[046890](-1.82%) 등은 내렸다.
주요 인터넷주는 인터파크[035080](4.20%)와 다음[035720](2.57%)이 오르고 네오위즈[042420](-2.41%)는 떨어졌다.
범우이엔지[083650]가 원자력발전소 설비 수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동아엘텍[088130]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업체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상한가 27개를 포함해 511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22개를 비롯해 412개 종목이 하락했다. 거래량은 8억7천353만주, 거래대금은 1조6천792억원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