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김성훈·31)가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전격 출연한다.
하정우는 오는 29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될 '무릎팍도사'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하정우는 자신을 둘러싼 궁금증에 대해 답하며 인간 하정우를 진솔하게 밝힐 예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하정우는 중견배우 김용건의 아들로 유명해 이에 대해서도 속내를 털어놓는다.
또 하정우는 지난 4월 8살 연하의 모델 구은애와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2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2008년 '추격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하정우는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는 얼굴을 잘 내비치지 않았지만 오는 27일 MBC '놀러와' 출연을 시작으로 '무릎팍 도사' 방문까지 확정해 팬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설 계획이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0일 영화 '국가대표'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