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힙합 듀오 써니사이드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3일, 써니사이드(SUNNY SIDE) 소속사 측에 따르면 써니사이드가 탄 승용차가 지난 2일 오후 9시 30분께 서울 합정동 안무실에서 멤버 Master Chang(이하 챙)의 성남 집으로 이동 중 뒤에서 음주 주행 중이던 차에 들이받혀 뒷부분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어 써니사이드의 교통사고로 차량에 동승해 있던 챙은 큰 외상은 없지만 갑작스런 충돌로 충격이 매우 커 목과 허리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