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가족들이 7일 생존 장병들과 만 난후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44명의 실종자 전원이 함미에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9일 실종자 가족협의회 이정국 대표가 경기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에 마련된 보도본부에서 브리핑을 진행하고 "어제 장병들과 대화를 통해 대략적으로 전원이 함미에 있을 것이라는 자체 결론을 얻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마지막 본 지점 등에 대한 장병들 얘기를 듣고 대략적으로 이 같은 결론을 낸 것"이라며 "실종자 어머니 등은 실종 장병들이 함미 안에서 발견될 것이라고 믿게 돼 큰 위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실종자 가족협의회 측의 추측은 해군 2함대사령부가 추정해 지난달 29일 발표한 위치와 같은 것이며, 생존자들의 진술을 통해서도 실종 장병의 위치가 대략적으로 확인된 것으로 볼 수 있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