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수출에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경기중기센터)는 25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107회 중국 광저우 춘계수출입상품교역회'에 모닝터치, (주)델리스 등 우수기업 12개 사가 참가해 2447만9000달러의 상담 실적과 773만1000달러어치 계약을 이뤘기 때문이다.
올해로 107회를 맞는 중국광저우춘계수출입상품교역회는 중국 내 최대 소비재전시회로 중국 내 현장 거래 금액이 가장 큰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2007년부터는 국제관을 구성해 한국을 비롯, 대만, 홍콩, 인도 등의 국가에서 전시에 참가했으며, 전 세계 기업들이 중국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만큼 국제적인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