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4일 오후 국제 구호 개발 NGO인 월드휴먼브리지와 함께 ‘모아사랑(산모랑아기사랑)’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
| ▲ 김웅 남양유업 대표(왼쪽)와 김병삼 월드휴먼브리지 대표가 4일 남양유업 본사에서 '모아사랑' 후원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남양유업은 이날 협약을 통해 취약 계층 산모들에게 매년 3000명 분의 출산 용품을 무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남양유업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웅 남양유업 대표이사, 김병삼 월드휴먼브리지 대표와 상임대표 강지원 변호사, 법인이사 최중언 분당차병원장, 이정선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월드휴먼브리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아사랑(산모랑아기사랑)’ 프로젝트는 장애인, 다문화가정, 탈북자, 저소득가정 등 경제적으로 출산 준비가 어려운 사회 취약 계층 산모들을 위해 출산 용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