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연말까지 청년 창업기업 3천200개를 육성해 1만2천800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행정안전부는 20일 시ㆍ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제5차 지역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열고 청년창업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행안부는 서울시의 창업지원 정책인 ‘2030 청년창업 프로젝트’의 개념을 소개하고 이와 유사한 형태의 청년창업 대책을 지자체별로 추진하도록 했다.
청년창업 프로젝트는 창업 아이디어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하거나 제품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20∼30대 청년에게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월 70만∼100만원씩의 활동비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